2010년 4월 16일 금요일

mine

예전에는 세상을 다 내 맘대로 바꿀수 있다고 생각했어

 

군대를 갔을 땐 세상의 반을 내 맘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했어

 

학교를 다시 왔을땐 내 주위는 내맘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했어

 

얼마전까지만해도  내가 잘하면 된고 생각했어

 

그런데 지금은 나 자신도 억제하지 못하고 있어

 

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든다

2010년 2월 11일 목요일

비처럼 내리는 눈

소리만 듣고 있으면

비소리가 들린다.

 

하루종일 안개낀 날이 지나고

 

눈이 내리면

설레임과 시림은 왜 같이 오는걸까...